지금까진 신과 규율이 바로 옆에서 이끄는 시대였다면
앞으로는 별이나 달처럼 먼 곳에서 바라보기만 할거고
이끌어줄 사람이 없어졌으니 두렵고 망설여지고 고독하겠지만 그 길을 계속 가는 사람들의 시대가 된거
너무 좆대로 생각한건가?
지금까진 신과 규율이 바로 옆에서 이끄는 시대였다면
앞으로는 별이나 달처럼 먼 곳에서 바라보기만 할거고
이끌어줄 사람이 없어졌으니 두렵고 망설여지고 고독하겠지만 그 길을 계속 가는 사람들의 시대가 된거
너무 좆대로 생각한건가?
지조때로의 삶
잘 생각했음
신 없애고 인간세상 열었다고 보면 됨
신은 존재하대 니말데로 먼데서 지켜만 보고 인간은 인가데로의 삶을 사는시대 글고 죽음도 존재해서 인건은 인간대로 살고 이제느 아이도 낳고 하는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