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저기 필드에서 말레니아랑 같이 라단 조질려다가
나 1방에 뒤져서 바닥에 쓰러져있는데
말레니아가 갑자기 미켈라 되더니
그 금가면 포즈취하니까 두손가락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라단 조지고
미켈라 다시 말레니아되더니 부패의꽃 시전하고 쓰러진거까지 보고
내가 말레니아님 구해야함...!
하면서 힘 주다가 방구 부욱 뀌면서 잠 깻음
딱 저기 필드에서 말레니아랑 같이 라단 조질려다가
나 1방에 뒤져서 바닥에 쓰러져있는데
말레니아가 갑자기 미켈라 되더니
그 금가면 포즈취하니까 두손가락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라단 조지고
미켈라 다시 말레니아되더니 부패의꽃 시전하고 쓰러진거까지 보고
내가 말레니아님 구해야함...!
하면서 힘 주다가 방구 부욱 뀌면서 잠 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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