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림, 야숨 이후로 2년만에느끼는 이거 더하다간 일상이 ㅈ될거같아서 빠져나가고싶은 재미였다.
모든 필드, 모든 빌드 샅샅이 핥아가면서 했는데 앤딩보니까꿈에서 깨는느낌임. 이런 허탈하면서 그리우면서 기분좋은 감정은 오랫만이네
회차는 못돌거같고 야숨2랑 스타필드나올때까지 겜 안하고 버틸수있는 좋은 추억이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