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바닥에 수래 굴러다니는거



한시간 반동안 여기서 헤멘거같은데



방어구 두개 먹고 끝인거같음 근데 여태까지 엘든링 던전이 이렇게 안끝났던거같은데.,,



짐승이 울고있다는 메세지 뜨는데



정작 가보면 용암밖에 없고



아래 용암보이는곳으로 살짝보이는 샛길에 가서 적잡으면 걍 방어구만 주고



내가 아직 못찾은 뭔가가 잇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