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나비까지 공략 안보고 하다가

창조장 한테 한두방 맞고 뒤지니깐 너무 짜증나서

그때부터 모든 보스 죄다 영상 공략 보니깐 게임 너무 쉽고 존나 개편하더라

그때 창조장 잡기전에 막 50트 이지랄해서

아 나 개병신인가 장애인가 자괴감오고 공황장애와서 정신과 가서 불면즌 우울증 약 처방받음 ㅋㅋㅋ

시발 새키로 덕에 내가 우울증 인걸 알게 되었음

뭔가 불합리 한거 같은게 화가 존나가서 욕 존나하고 성질내다

죄다 집착하면서 공략보고 쉽게 엔딩보니깐 뭐지 나 병신인가 저능아인가 하면서 눈물나더라 시발

그 뒤로 병원약 먹고 나아졋는데 진짜 게임한테 강간당한 기분이었음

다행히 엘든링은 공략없이 천천히 할 수 있어서 잘하는중 ㅋㅋㅋ

진짜 난 그때 환영나비때까지 공략보기전에는 하나도 모르겟더라 체간관리 하는거나 점프 활용하는거

알면 존나 쉬운데 아무것도 모르고 하자니 그렇게ㅜ어려웟던 게임도 없던거 같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