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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글리치가 난무하는 피빕에서 눈에 띄는 일뽕 갑옷의 남자..



낭만을 아는 자이지 않을까?



거렁뱅이처럼 입은 내 상태도 잊고 소환을 눌렀다






아래 풀영상

(보기싫으면 밑에 움짤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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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인사 한번 박아주자 맞인사하는 사무라이맨


예감이 좋다


내 전기가 거합임을 노출해봐야겠다고 생각하며 내려감 (암령 상대론 그냥 기습거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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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씨발


새벽 5시에 좋아서 소리지를뻔함ㅋㅋㅋㅋ


비오는 맵에 거합맨을 만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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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려'


서버는 나의 편이다


약베기 쓰는 거합맨 처음 봐서 좀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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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스로 피했지만 무시무시한 살기에 한기가 돋는다..


거합은 굴러도 상태이상이 묻기 쉬운 빠른기술이라 냉기는 영리한 인챈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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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 야마우치의 구르기 후딜을 노려봣지만 실패..


점공인 척하는 일반 점프인 척 하는 점공으로 이중 간을 보지만 안 낚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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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마지막이겠거니 싶어서 거합 준비하니 냉큼 받아주는 사무라이맨..


비가 갠 하늘을 볼 사람은 한 명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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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베기.. 확실히 받았다..(대가리로)


뒤질뻔함 ㄹㅇ





넘 재밌어서 다같이 보자고 움짤 만들어 올림.








박수 제스쳐 얻으려고 잠깐 인도 들렀다가


혹시나 해서 켜본건데 넘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