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야수성을 억제하는 봉인구 클리셰는 사실 흔함
드래곤볼에서 손오공이 무거운 옷 벗어던지는거랑 비슷함

근데 문제는 세로시가 왕국의 재상역할 담당할정도로 지능이 있음
말하자면 영웅 호라루의 동료나 다름없는 존재임

그런 존재를 ㅅㄱ했음 한마디로 퉁치고 찢어버리니까 얼탱이없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