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으로 추구하면 글케 된다는데
원류의 끝
그게 원류마법의 종착지임
원류마법의 폐해라던가 그러던데
휘석학파가 개쩌는마법사가 되는 비결로 다른마법사 몸뚱이를 고드릭마냥 접착하는게있어서 그렇게한거임. 필드돌아다니다보면 그런 마법사공들 몇개 더 있음
원류 마법사들 별 만드는게 목적임
아줄이나 루사트 급 재능충이 아닌데 깝쳤다가 그리됐을거라 생각함
원류마술은 마술사 인신공양해서 연구하는 애들임 그래서 셀렌이 쫓겨난거
재능충은 보석으로 변하고 노재능충은 탱탱볼 됨
2가지 설이있는데 1. 마지막에 셀렌이 루사트와 아줄을 모시고와야겠다고 하였고 원류마법의 정수들이 모이다보니 극의에 따라 마법사 구가 되버린다는 설 2. 라니가 눈 시퍼렇게 뜨고있는데 레날라를 밀어내고 반란을 일으켜 학장이 되어있는 셀렌을 가만히 두지 않았다는 설
극한으로 추구하면 글케 된다는데
원류의 끝
그게 원류마법의 종착지임
원류마법의 폐해라던가 그러던데
휘석학파가 개쩌는마법사가 되는 비결로 다른마법사 몸뚱이를 고드릭마냥 접착하는게있어서 그렇게한거임. 필드돌아다니다보면 그런 마법사공들 몇개 더 있음
원류 마법사들 별 만드는게 목적임
아줄이나 루사트 급 재능충이 아닌데 깝쳤다가 그리됐을거라 생각함
원류마술은 마술사 인신공양해서 연구하는 애들임 그래서 셀렌이 쫓겨난거
재능충은 보석으로 변하고 노재능충은 탱탱볼 됨
2가지 설이있는데 1. 마지막에 셀렌이 루사트와 아줄을 모시고와야겠다고 하였고 원류마법의 정수들이 모이다보니 극의에 따라 마법사 구가 되버린다는 설 2. 라니가 눈 시퍼렇게 뜨고있는데 레날라를 밀어내고 반란을 일으켜 학장이 되어있는 셀렌을 가만히 두지 않았다는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