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대충 깨고 세키로생각나서 다시 플레이하는데 전에 내가 부적 반납해논거 모르고 플레이했음.
엘든링은 회차 안돌아서 모르겠는데 닼소랑 바교했을때는 회차돌이보다 난이도가 확 뛰더라.. 다른겜들은 갑옷으로 난이도 조절이 가능한데 세키로 얘는 단벌신사라 그런것도 안됨

가드해도 가뎀들어와서 걍 없는거라고 봐야되고 결국 타이밍맞춰서 튕겨내는걸로 버텨야됨
근데 이거 구르기도 없어서 패링 못하는 공격은 뒤로 쭉빼기, 양옆회피, 점프로 피해야되는데 적마다 3가지중 하나 이상은  안통해서 결국 상대 패턴 안익숙하면 계속 디져야되는거임

익숙해질 시간도 안주고 기본 반피에서 심하면 한방기술들도 많아서 기회 11번중에 한눈팔면 죽는다고 생각해야됨. 적에따라서 피체울 시간도 안주는 뭣같은놈들도 있고 아빠같은 보스는 엇박공격에 패턴낚시 많아서 넘나 어려워진다..

부적 없을때는 체간관리만 하면서 우클릭 막누르면 막아지고 적 패턴에 익숙해질 시간을 많이 주는데 뇌 리셋한상태에서 하려니까 너무 어렵다

세삼 구르기의 중요성을 깨닫는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