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구석 탐험하는 재미로 즐기는 엘린이임.
튜토 끝나고 백면바레가 무녀도 ㅈ도 없는 새키라는 말에 발끈해서 죽인거 나비효과가 이렇게 클줄 당시엔 상상도 못했음.
남들 다회차할때 림그레이브 탈탈 털면서 느긋하게 하다가..
보ㄱ지라는 걸 알게 되서 다른 무기도 한번 써보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풀강만 요청할수 있어서 풀강무기가 필요해짐.
유튜브 검색해서 아직 리에니에도 안가본 놈이 화산관까지 가서 월은+9강은 만듦. 고룡의 색잃은 단석만 있음 풀강!
가장 빨리 고룡색단석을 얻을수 있는 루트가 백면바레퀘였는데 해당이 없다는걸 파악함.
고룡석 검색해보니 짐승사제를 죽이면 얻을수 있다고 함.
마침 사근 4개까지 기부하니 덤비길래 이참에 잡아야겠다 생각했는데 개빡셈. 20트 이상 한듯.
암튼 신앙신비할거 아니라 정신차린놈 더 때려서 잡고 고룡석 얻었는데..
다들 눈치챗겟지만 ㅅㅂ 일반템용 단석이었음 ㅠㅠ
다시 검색해봤는데 고룡색잃은단석은 전부 극후반에야 얻을수 있는 것 뿐이었음 ㅠ
그때 사종루 이용한 파름아즈라 글리치를 우연히 보게 됨.
무너지는 파름아즈라 가서 쫄몹에 죽고 떨어져 죽고 번개쳐맞고 죽고..
맵도 안보이는데 축복 찾으면서 쫄깃하게 돌아다님.
마지막 난관.. 신의 살갗의 두명인가..
화산관에서 돼지새키 혼자랑 싸웠는데도 죽을 쒓는데 이번엔 비실이 하나 더 델꼬 나옴.
겨우 눕혔더니 부활함... 야이 시바
한번도 안 써봤던 목없는기사 루텔? 얘 최대한 업글시켜서 2시간만에 클리어 함 ㅠ
더이상 두려울게 없더라. 지붕 점프점프 하면서 아이템 다 먹고 쫄몹 농락하고 도가니 같이 생긴 새키는 낭떠러지로 데려왔더니 알아서 떨어져 죽고 ㅋㅋㅋ
결국 고룡의 색잃은 단석 먹음.
월은+10 만들어서 레날라 여왕님 능욕시켜드림.
삽질 ㅈㄴ 했지만 진짜 게임 개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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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요약
1. 백면바레 죽이면 초중반 풀강이 힘들다
2. 앵간하면 정석루트로 공략하자 정신이 피폐해짐
3. 프게이들 은근 착함
게이 사진 좀 찍을 줄 아노?
스샷 잘나오드라 은근 ㅆ덕겜임 ㅋㅋㅋ
야벅지 머노 ㄷㄷㄷ
초반복장 못버려
근데 아직 풀강복지 정해진 건 아님
근데 해주시는 쪽에서도 그게 편한거 같대서 한번 만들어봄 ㅋㅋ 막상 머가 갖고싶은지도 몰라
짐승사제 죽엿노 ㅋㅋㅋ
와 진짜 죽이면 안되는거라 그런지 기둥 다뚫고 데미지 들어오고 원래는 끼어야 하는 문도 한번 뚫고 나오드라 ㅋㅋㅋ
게이 겜 재밋게하노 ㅋㅋ 뭐 먹고싶은 템이라든가 그런거 잇어서 그럼?
룩질이나 재밌는 무기 써보려고 시작하긴 했는데 아직 어떤게 있는지 몰라서 ㅋㅋㅋ
ㅋㅋㅋㅋ 파름아즈라 후반에가도 개빡센데 의지가 대단하노
될줄 알았는데 안되니까 꼭 되게 하고 싶었음 ㅋㅋㅋ
ㅁㅊ 짐승사제는 왜 죽여 ㅠ ㅋㅋㅋㅋㅋ
그건 좀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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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홍색후드 / 전사기본상의+장갑 / 용사기본하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2818449
전사가 아니라 검사엿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