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젖절한 예시로 사자혼종이 있잖아
이놈은 재탕이 보스룸에서도 재탕되고 필드에 잡몹으로도 출현빈도가 사골급인데
엘든링은 둘중 하나만 했어야했음 보스를 보스룸에만 재탕하던가 필드 잡몹으로 재탕하던가
차라리 둘중 하나를 돈, 시간때문에 했어야했다면 필드에 잡몹으로만 등장시키게 했어야 했음
이건 차라리 필드 잡몹이니까 무시하면서 진행이라도 가능하지 보스룸에서 같은보스가 또 나오면 어거지로 잡아야되잖아
두개다 하니까 진짜 실드치는게 아니고 실드로 내려찍고싶더라
파름아즈라의 수인 ㅋㅋㅋㅋ 거의 첫 동굴 보스로 나오는데 나중엔 잡몹 ㅅㅂ
그새기들은 최소한 무기라도 다양하고 무기 모션 보정까지해서 박아놨음. 근데 나름 설정도 있는 도가니새기들은 두가지 종류로만 10마리넘게 쳐있는게 선넘음
아 꼬리랑 불이랑 다르다고ㅋㅋㅋ
라다곤의 붉은늑대 걔도 3번 재탕함
보스룸, 시프라강, 설원 말고 또 있었던것 같은데
카리아 성관에도 한마리 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