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적지 하나로 dlc맵 하나가 아니라 다크소울4를 뽑을수있는 미친 소재인데

그냥 전작들 맵 컨셉 재탕하고 전작 생각나게하면 뽕 오지게차고

거기다가 잡몹으로 전작에 나왔던 쐐기석 데몬이나 하마같은거 박아주고

보스로는 대충 마누스 큰파편, 녹아내린 안딜같은거 박아두면 다크소율 4 하나 완성인데

그걸 들크 맵 1개로 썼다는게 참 아쉬움

쌍데몬이 퇴적지랑 거의 연관이 없다는거도 크고

보스는 잘 뽑혔는데 이게 퇴적지랑 관련이 있나는 모르겠음

이자리스 세대 마지막 생존한 데몬이라고는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