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적지 하나로 dlc맵 하나가 아니라 다크소울4를 뽑을수있는 미친 소재인데
그냥 전작들 맵 컨셉 재탕하고 전작 생각나게하면 뽕 오지게차고
거기다가 잡몹으로 전작에 나왔던 쐐기석 데몬이나 하마같은거 박아주고
보스로는 대충 마누스 큰파편, 녹아내린 안딜같은거 박아두면 다크소율 4 하나 완성인데
그걸 들크 맵 1개로 썼다는게 참 아쉬움
쌍데몬이 퇴적지랑 거의 연관이 없다는거도 크고
보스는 잘 뽑혔는데 이게 퇴적지랑 관련이 있나는 모르겠음
이자리스 세대 마지막 생존한 데몬이라고는 하는데
그냥 전작들 맵 컨셉 재탕하고 전작 생각나게하면 뽕 오지게차고
거기다가 잡몹으로 전작에 나왔던 쐐기석 데몬이나 하마같은거 박아주고
보스로는 대충 마누스 큰파편, 녹아내린 안딜같은거 박아두면 다크소율 4 하나 완성인데
그걸 들크 맵 1개로 썼다는게 참 아쉬움
쌍데몬이 퇴적지랑 거의 연관이 없다는거도 크고
보스는 잘 뽑혔는데 이게 퇴적지랑 관련이 있나는 모르겠음
이자리스 세대 마지막 생존한 데몬이라고는 하는데
고리의 도시도 대충 퉁친거 존나 아쉬움
생각해보면 진짜 컨셉은 좋았는데 너무 짧았던게 아쉬움
못자리 있는 것 보단 낫지
걍 초기 계획대로 완성 못시키고 짤라서 낸거지뭐
설정이랑 별개로 고리의 도시 진입하기 위한 교두보 정도로 낭비된 건 아쉽더라 시리즈 마지막 dlc니까 뽕 요소 넣으려면 한도 끝도 없이 들어갈텐데
떡밥 존나 많았는데 뭐 하나 확실하게 안 풀리고 걍 맥거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