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해볼까 했는데 정신 차리니까 새벽 3시가 넘어가있었음.
군다 엄청 어렵다고해서 걱정했는데 정작 군다전에 왕도마뱀?? 한테 열번 가까이 죽고
군다는 한번에 클리어 해버림. 친구말로는 기사가 짱짱맨이라서 그렇다는데 아마 그런듯.
군다잡고 사무라이까지 잡고나서 지금은 제사장에서 워프타고 날라가면 용 나오는 곳에서 기사놈이랑 패링 연습하는 중.
망할 덕분에 소울 5천개가량 증발함...ㅠㅠㅠㅠㅠㅠㅠ 소울 2만개 있어야 할머니가 키 팔아주는데 ㅠㅠㅠㅠ
이게 피씨로 해서 그런지 인터페이스 이거저거 적응하는 중임.
모션도 잘 못하겠고 발차기 있다는데 모든 설명 기준이 콘솔이라서 포기하고 그냥 우라돌격하면서 베인이 되가고 있음.
일단 오늘은 열심히 패링 연습해서 다음 보스까지 가봐야지.
초반 보석도마뱀을 잡았으니 5천 소울을 잃는게 맞는거임 너무 쉬우면 재미없음
똑똑한새하버드/ 기사 포기하면 좀 더 스릴 넘쳐지려나?? 참고로 소울시리즈 자체가 처음이라서 처음에 거지로 해보려 했는데 친구가 말림.
뭘하든 님 재미를 위해 하셈.
탑 열쇠 사도 지금은 뭐 딱히 할 건 읎으니 나중에 열어도 댐
Danpung/ 오호 그렇구나.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