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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스위치 버전으로 가장 먼저 해본 소울 시리즈 가장 맨 처음에 했기 때문에 세상 온갖 드러움과 신기함 기쁨 즐거움 다 느껴봤던거 같다 그윈 전투에서 솔라가 도와준 건 아직도 뽕이 차서 구멍이란 구멍에서 물이 나옴

꼴:아직 1회차도 못 깼음. 처음 매듀라 입성 땐 탄성이 저절로 튀어나왔지만 이후 성에 가서 용 꼬리 쳐맞고 날아가서 죽고 브레스 쳐맞고 죽고 온슈타인 잡다 죽어서 이게 게임인가? 싶은 악랄한게 초반에 조금씩 보여서 그런건지 아니면 직접 똥을 요도 속까지 묻혀가면서 먹긴 싫었던건지는 모르겠지만 엘든링이 나온 지금까지도 안 건들고 있음

똥삼:내가 제일 즐겨하던 똥삼. 좆같음은 똑같지만 보스는 얘네가 제일 할만 했었던거 같음 컴으로는 절대 못 해서 플스 사면서 할인 하자마자 바로 사서 즐겼던 추억도 있음. 꼴리는 캐들이 많이 나와서 종종 신세짐

세키로:내가 이걸 사지 말아야 하는건가 싶었던 게임 다른 게임과는 다른 특색있는 시스템과 특유의 전투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샀는데 정작 존나 죽고있음. 소울 시리즈를 그렇게 열심히 하던 나도 극초반 무사 아조씨도 잡기 힘든 응애뉴비 새끼로 만들어버림

블본:플스 사면서 같이 시켰던 게임. 그런데 사지 말아야 했던 게임2 플스 독점 게임이라는 것과 특색 있는 무기들이 멋있어서 켰지만 존나 징그럽고 혐오스러운 몹에 개같은 보스들 패턴에 뒤지고 뒤지고를 반복하다 루드비히까지만 잡고 무서워서 겜을 못 키고 있음

엘든링:이것만 기다리다 관짝에 묻혀있었다 그리고 나오고나서 좀 지나고 산 뒤에야 다시 프롬갤에 왔음 오픈월드는 야숨으로 아주 잘 느껴봤기에 엘든링도 잘 해낼 것이라 생각하고 켰지만 길을 ㅈㄴ 잃고 트리가드한테 개기다 대가리 찢어지고 멀기트 고드릭한테도 개쳐맞고 다녔음 그래도 아직까진 잘 즐기고 있음

무엇보다 말레니아 눈나 너무 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