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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률 깨부수고 본인의 이상대로 세계(삶과 정상적인 죽음이 있는 생)을 만들려고하는데
엘든링이 곧 엘데의 짐승이잖아? 엘든링을 부쉈는데
막상 싹다 부수지는 못하고 엘데의 짐승한테 역공당해서
본인은 황금나무에 갖히고
그나마 부서진 파편들은 흩어져서 지 자식들끼리,
별의별놈들이 서로 차지하려고 싸우게 된거니깐
이렇게 될줄은 몰랐던거지? 감수하고 행동한건 아니라서 어떻게든 무마해보려고
어쩔수없이 황금나무입구 뚫어줄 애 찾아오라고 멜리나 만들어서 내보낸거잖아?
근데 ㅅㅂ 자식이란 새끼들은 지들이 엘든링 차지해서 죽음만 있는 세계를 만들거나
달나라로 정착하려고 하니깐 속으로는 자식새끼들 키워봐야 소용없네 싯팔!! 했을거고.
스토리가 존나 찢어져있어서 정확하게 기승전결을 모르겠어 ㅅㅂ
알고했을거 같은데
질거를 알고 엘든링을 부셔?? 일부로 힘을 나눠서 엘데의 짐승 조져보라고? 오호
마리카가 부순걸 라다곤이 수리해서 제대로 못부순거아님?
라다곤이 어느순간 마리카한테서 독립적인 사고를 얻었다는건 알았는데 라다곤이 무슨짓을 했는지는 모르겠음
마리카 부수고 라다곤이 수리하려고 했다는건 마리카의 망치에 적혀있음
아...난 신검 골랐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