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황스러울 정도로 생각보다 많은 댓글이 달렸는데 그 중에 눈에 띄는게 잇엇으니 바로
'미란다'
설명부터 존나 귀엽지 않음? 천천히 꿈틀대며 부지런히 독 꽃가루를 뿜는다고 함
너네 이런 던젼 잇는거 알앗냐.. 케일리드 지하묘지인가 그런데 진짜 끝이 없다
성능은 못쓸 정도는 아닌 거 같진 않고
아무튼 꽃이 피어있는걸 보니까 내 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맨날 티시나 슬라임만 쓰지 말고 이런 영체를 한번쯤 써보는건 어떨까?
얘도 써보려고 함
밤무녀와 검사 얻으면 써볼라고 ㅋㅋ
쥐 뼛가루가 강화하면 설명도 바뀌던가
신탁의 사자들 ㅇㄷ?
맵 뚫기 직전이었는데 성수 가서 개같이 파밍하러 갈거임 그것도
멍게쓰셈 응원만함
육지멍게버리고뭐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