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에 저항하는 의지 어쩌고 지랄하더니 케일리드 동굴, 늪 속에 숨어서 부패 꾸릉내 풍기고있음
라단 병사들은 고향도 아닌 땅 부패하는거 막는다고 불로 정화하고 거대 개, 까마귀랑 싸우고 할 일 다 하는데 부패에 저항한다는 귀부기사 새끼들은 이미 정신 나가서 늪에서 해엄치고 동굴에 숨어있고 괘씸하거든요
진짜 부패에 저항하려는 거였음 말레니아 창년이 부패 터트리려할때 좀 말리거나 전쟁 끝난 이후로 라단병사랑 연합이라도 해서 부패 확산 막았어야지 이 씹련들이 ㅋㅋ
라단 병사들은 고향도 아닌 땅 부패하는거 막는다고 불로 정화하고 거대 개, 까마귀랑 싸우고 할 일 다 하는데 부패에 저항한다는 귀부기사 새끼들은 이미 정신 나가서 늪에서 해엄치고 동굴에 숨어있고 괘씸하거든요
진짜 부패에 저항하려는 거였음 말레니아 창년이 부패 터트리려할때 좀 말리거나 전쟁 끝난 이후로 라단병사랑 연합이라도 해서 부패 확산 막았어야지 이 씹련들이 ㅋㅋ
부패에 저항하는놈들 아님 말레니아랑 같이 싸우겠다고 부패를 받아들인놈들임 그놈들ㅋㅋㅋ
말레니아의 무위를 흠모해서 말레니아와 운명을 함께하기 위해 부패 받아들인애들인뎅.. 저항은 말레니아 밀리센트 같은애들이나 가능한거고
말레니아 뷰지에서 나온 부패라생각하면 쌉가능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