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의땅이라는 이름 하나로 떡밥이 뭐이리 우수수 떨어져 나오냐. 누구는 미친불의 신과 달의신의 추구하는 세상의 중간형태라고 얘기를 하고
누구는 희인의땅이나 빛바랜자가 추방된 외부의땅이 모이는 중심의 땅이라고 보고
누구는 완전한 황금률하고 피아앤딩이었나? 그거보고 삶과 죽음의 경계를 잇는 중간단계라서 틈새의땅이라고 그러고
북유럽 세계관처럼 나무를 기준으로 세상이 뻗쳐나가는걸 표현하려고 중간의 개념으로 틈새의땅이라고 얘기도 나오고 이쯤되면 진짜 틈새의땅이라는 명칭의 의미가 뭔지 나도 궁금하다. 뭘 기준으로 틈새라는 중간의 영역대인 땅인걸 얘기하려고 했던걸까
누구는 희인의땅이나 빛바랜자가 추방된 외부의땅이 모이는 중심의 땅이라고 보고
누구는 완전한 황금률하고 피아앤딩이었나? 그거보고 삶과 죽음의 경계를 잇는 중간단계라서 틈새의땅이라고 그러고
북유럽 세계관처럼 나무를 기준으로 세상이 뻗쳐나가는걸 표현하려고 중간의 개념으로 틈새의땅이라고 얘기도 나오고 이쯤되면 진짜 틈새의땅이라는 명칭의 의미가 뭔지 나도 궁금하다. 뭘 기준으로 틈새라는 중간의 영역대인 땅인걸 얘기하려고 했던걸까
미드가르드?
영어로 비트윈이니까 중간느낌보단 사이느낌이 맞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