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윈돌린이나 온슈타인 무띵왕등등 죽어 뒤질때까지 그윈의 의지나
어떻게 죽었는지, 아니 죽은게 맞는지도 모를수도 있는 것처럼
엘든링도 데미갓들은 라다곤의 정체도 영원히 모르고
엘데의짐승이라는 건 상상도 못해봤을듯
오직 플레이하는 유저만이 그 세계관의 정확한 결말을 알게되는거
씨발 좀 씹덕같노..
어떻게 죽었는지, 아니 죽은게 맞는지도 모를수도 있는 것처럼
엘든링도 데미갓들은 라다곤의 정체도 영원히 모르고
엘데의짐승이라는 건 상상도 못해봤을듯
오직 플레이하는 유저만이 그 세계관의 정확한 결말을 알게되는거
씨발 좀 씹덕같노..
고드프리 정도만 어느정도 알고 왕좌 찾아온거 같노
그나마 호라루가 그렇네 ㅇㅇ 기드온 오프닐은 빠삭하진 않은거같고
라단이나 말레니아 미켈라 얘네는 라다곤 자식이니까 존재 정도는 알지 않겠냐
숨겻을거같은데
라단이 자신의 아버지를 영웅이라 생각하고 라다곤과 닮은 자신의 붉은머리를 자랑스레 여겨 드러내고 다녔다는 설명이 있음 엘데 짐슴까지는 몰라도 라다곤이라는 존재 자체는 확실히 다들 인지 하고 있을듯 동상도 곳곳에 세워져 있고
게이야 너 먼소리하노.. 라다곤의 존재를 몰랐다는게 아니라 라단의 정체를 몰랐다고 하는건데 마리카랑 동일인거나 엘데짐승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