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백날 쎄져서 엔딩 봐도 결국 엘데 밖에 있는 초월적인 거대한 의지한테 놀아나는거 아님? 끽해봐야 반항이고
찝찝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음
DLC에서 빛바랜 자가 거대한 의지를 죽여서 짱먹던 다른 누군가가 죽여주던 제대로 해결됐으면 좋겠네
주인공 백날 쎄져서 엔딩 봐도 결국 엘데 밖에 있는 초월적인 거대한 의지한테 놀아나는거 아님? 끽해봐야 반항이고
찝찝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음
DLC에서 빛바랜 자가 거대한 의지를 죽여서 짱먹던 다른 누군가가 죽여주던 제대로 해결됐으면 좋겠네
손가락 굳었을 때부터 삧이 위대한 의지에서 벗어나는 시점임
대놓고 보스 무기 파는 할머니가 나무 태우라고 부추기자너
그건 의지가 일방적으로 손가락 손절한거 아님?
손가락 = 의지
그냥 의지 말 듣고 전해주는 역할 아님?
어떻게 보면 엘데의 화신이 위대한 의지를 거스르고 자기 자아를 가지기 시작했다는 떡밥으로 볼 수 있음
거절의 가시 떴는데 불복하잖아
그건 거대한 의지의 방해만 뚫은거지 직접적인 처리는 못한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