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씨꺼멓고 빨개가지고 분위기도 좋고 좆간지난다고 생각했고
조라야스 존나 커엽고 타니스도 매력적이고
하다보니 존나멋진 호슬로 갑옷도 주고 해서 씹호감됐는데
정작 라이커드는 개또라이 유니톨로지교 신도에개역겨운 팔달린 칼이나 휘두르면서 갓 뚜게다 이지랄하는 치매노인이었고
치매노인 잡고 화산관은 이제 해방이야 싱글벙글 했는데
조라야스는 우울증걸려서 죽여주세오 이지랄하고 타니스는 좆같은 먹방이나 하고있음
화산관에 과몰입해서 정붙이고 있었는데 하나같이 개추하고 비참한 말로를 겪으니 기분이 엿같았음
그때부터 밤불검 들기 시작한듯
조라야스 귀여운거로 퉁쳤음
애가 집을나가잖아 시발
조라야스 안죽고 여행떠난걸로 만족 - dc App
핑계는 ㅋㅋ
먹방만 아니었으면 나도 말레니아 구평충 노히트했다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