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 다큐로 읽지 말고 읽을거리 정도로 읽어라
렌턴을 키고 다니면 쥐들이 갑작스럽게 공격을 못한다. << 예전엔 없었는데 새로 생긴 기믹같음.
은신플레이 한답시고 렌턴 끄고 다니면 숨어있던 쥐들이 미친듯이 물어뜯는다.
락온 안된상태로 아무데나 전기 발동하다가 전기 쓰기 직전에 락온걸면 락온건 대상 방향으로 전기를 사용한다.
응용 ) 존내 도망가다가 반격할 정도로 거리가 벌어졌다 싶을때 발동하고 이후 락온걸면 된다. 대표적인 전기 신이남긴검의 '황금파' 성수의 턱 등
뛰어내릴때 죽을것 같은 높이에선 무지개석을 던져라. 만약 죽는정도로 높은 높이라면 무지개석이 깨지며 쨍 소리가 난다.
활에 사용되는 전기중 애로우 레인은 적바로위의 천장이 낮으면 적 머리 바로위에 화살이 떨어지기 때문에 상태이상 화살을 사용할때 최적의 효율을 낸다.
많이 맞으면 전기 한방에 8대 정도 맞는거 같았음
주변이 어둡다면 등불돌을 써라. 막써라. 가만 생각해보면 너무 어두운곳이 그렇게 많지 않다. 남발해도 떨어지는 경우가 잘없는데 방울을 최대한 안빼먹고 모은다면
원탁 쌍둥이 할매가 나중에 유적석을 판다. 어떤 방울줘야하는지는 모르겠음;; 다른재료 하나인 풀때기는 영원한도읍등의 지하맵다닐때 사방에 널려있다.
특히 모그윈 룬앵벌 장소가 풀때기 파밍장소이기도 하다.
게임최후반부 재의도읍에 들어갈때가 되면 쌍둥이 노파가 유적석을 판다. 내가 뭔 방울을 줘서 파는지는 모르겠음 하여간 판다. 그때 유적석을 999개 사둬라
10만룬도 안된다. 200렙 이후엔 껌값이니 이때 유적석 사두면 무지개석 부족할 일이 없다.
게임중 안보이는 다리를 건너라는 말을 하거나 숨겨진 길있다느니 뛰어내리라느니 하는곳이 있는데 모두 무지개석과 전기'서리밟기'로 해결 가능하다
무지개석을 던진뒤 안전 확인. 서리 밟기로 안전 범위 확인 가능.
골렘은 특대형 무기 차지 강공격 2방을 발목에 적중시키면 그로기 상태가 된다. 각종 대형 생물들도 마찬가지 꽃이나 멍개, 문어는 거의 그렇다.
새우나 게는 안그렇다. 씹 새 들
평소에 조향병 '고양의 향기'를 넉넉히 들고 다닌다면 본체인 화신의 물방울이 전투 시작때 자동으로 사용한다. 전투중 계속 사용한다. 내가 안써도 계속 써줘서
사실상 보스전때 무한 고양의 향기를 맡으면서 개쌘 무적 플레이가 가능해진다. 고양의 향기는 전투력강화 및 1회 데미지 무효 효과를 가진다. 물방울 만세
불량배의 판매 아이템인 새우나 게를 미친듯이 먹어라 또 먹어라 계속 먹어라
효과에 비해 가격이 엄청 해자인 고효율 아이템이다. 6만룬이면 100개 사는데 물리데미지 때문에 뒤지는걸 막아준다. 3대 맞아야 죽는걸 4대 맞게 해준다고
생각해보면 정말 대단한 효과다.
정보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