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입대하기전까지 야하굴 못넘고 접었거든
그냥 야수잡는겜인줄만 알았지 저세상 크리쳐물인줄은 몰랐고 다른 공포겜들도 개쫄보라 힘들어하는데 특히 블본이 미지에 대한 공포?같은게 너무 압도적임;; 다른공포겜은 전진하면 귀신나오겠지?하면서 가슴졸이고있다면 블본은 담에 뭐가 나올지도 예측이안가서 더무서웠던듯
근데 다 못깬겜들중에서 얘가 유독 군생활하면서 생각이 많이 난거같다. 게임성부터 분위기까지 잊을수가 없는듯...
암튼 엘든링 못사서 하는것도있는데 이번엔 전역한김에 끝까지 해보고싶다 루드비히까진 보고 접고싶음 코스는 잘모르겠고
엘든링 깨고 닼3 블본 순으로 다시하고 있는중인데 되게 재미있어 근데 수혈액이 좀 죶같아 랜턴이랑 횃불을 들자 - dc App
코스가개꿀잼임 루드비히는 간지는 조지는데 뭔가 어 얘거 벌써나오네 하고 어어어 하니까 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