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엘든링이라는건 엘데의 규율을 지정하는 백지노트같은 거고
한때는 여기에 죽음의 룬이 담겨서 죽음과 그것을 지지하는 여신과 그의 반려가 엘데를 지배했다가
마리카가 이 규율을 파괴하고 엘데의 여신이 되고
거대한 의지가 옳다구나하고 자기의 규율인 황금률을 마리카에게 강요했고
그래서 엘든링에는 황금률이 들어있었는데
모종의 계획 또는 사고로 마리카가 황금률을 파기했고
다음 왕이 새로운 규율을 갖다 넣기를 기대하고 있고
엘짐과 거대한 의지는 세계가 천천히 붕괴하든 말든 현재의 불완전한 황금률 시대를 이어가고 싶어한다
뭐 그런거?
생물체 아바투르 잘모르겟슴
엘든링=엘데의짐승=테라포밍기계마냥 세상의 질서를 바꾸는 머시기
거대한 의지가 황금나무랑 같이 황금유성=짐승을 틈새의 땅에 던졌고 짐승이 엘든링으로 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