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는 몰랐는데케일리드 들어가고 나서부터 그런 느낌이 듬.. 냄새나고 썩은데서 뒹굴다가 와서 그런지특히 올 때 마다 피아누나한테 한번씩 허그하고 감근데 왠지 이 누나 끝이 좋지 않을거 같아.. 벌써..
ㅋㅋㅋㅋㅋ소울 겜에서 해피엔딩인 npc는 몇없다
흑흑...역시..
그나마 사람사는곳 느낌이 나서 잠깐 쉴때 다른겜으로 치면 마을여관가는 느낌으로 항상 원탁으로 감
나도 원탁 오기 전에는 엘레 교회의 상인 아저씨가 친절해서 그쪽으로 갔는데 이젠 원탁 단골됨
최대체력 까여있는거 까먹지말고 피아가 템주는거 꼭꼭 다 써라
그래도 누나 보는 앞에서 먹는건 그래서 필드 나와서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