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예전에 전송함정으로 갔던곳 축복이 사라져서 실험해봄
세키로때처럼 새로 찍고 몹도 새로 생겼더라 문제는 내가 너무 강해져서 그때랑 같은스펙의 몹인지 구분이 안감
말레니아 룬 생긴거부터 부패느낌나네
여기가 그 악명높은 로데일 지하인가...
색잃단 1,2,7,8,9는 무한으로 파는 방울 찾았는데 그 중간이 없어서 무기 강화할때 애로사항이 꽃핌
뭔지 모를 주문을 주움 아마 안쓸듯
숏컷 뚫어주고 계속 진행
아 나 여태까지 가재랑 싸워본적 없는데
아니 시발 두마리는 아니지
아니 시발 두마리는 아니지
이 풍경에서 병신마을 느낌나서 반갑고 기뻤음
생각해보니 멀기트는 잡고나서 구속구 먹었고 모르고트때에는 안썼는데 이번엔 써볼까?
숨겨진 벽의 숨겨진 벽의 소환달팽이 컷
숏컷뚫음
대체 뭔소리야 마술쓰는 적 하나에 4발동물이라는거겠지?
화끈하네 아니 대체 왜 하수구에 지하묘지가 연결되어있는건데
용린반지네 솔직히 쓰는놈 있냐? 없을텐데
컨셉 이거보다 완성도 있는 지하묘지 가봐서 여기는 좀 아쉬웠음
이게 그 출혈시 공격력 상승 탈리스만이었나? 2회차때 쌍수 출혈 펄션들어볼까 하는데
뭐야 여기 이런 길이 있었네
그래도 월팡 풀차지 검기 2방이면 그로기라 좋음
흉조는 어디에나 있다
ㄹㅇ 어디에나 있다고 시발
숏컷 하나 더 뚫음
여기 고리씨티에서 라프가 발로 차주는곳이랑 비슷하게 생겨서 기분이 묘하더라
길 꼬라지 진짜
아 그래 니가 하수구에서 안나오면 섭하지 리마 오마쥬니?
진짜 좁은곳에서 그지랄하지마 새꺄
방랑민족이면 상인 아님?
와 꼴보기도 싫네
저기 뒤에 파이프로 들어갈수 있겠지? 존나 기대되네
숏컷을 뚫고
뭐야 벌써 파이프로 들어간다고?
여기는 이미 왔던곳으로 통하네
어디였는지는 기억 안나는데 이 문 어디서 열지 하면서 지나쳤던곳 숏컷 열었음
여기 라트리아 탑 떠올라서 밑에는 얼마나 지랄을 해놨을지 두근두근했는데
뭔가 쎄함 또 지루한 지하묘지 복붙인가 했는데
벌써 보방이라고? 갤에선 존나 길찾기 좆같고 발판이 무너지고 어쩌고 하던데 난 무너지는 발판을 본 기억이 없어
ㅔ 뭐... 솔직히 지금 스펙에 뒤지면 쪽팔린거지
넌 보스전 끝나고 갑자기 왜 뒤지냐
오 이거보니까 처음 시작하는곳 거기 가야지 하면서 잊었던게 떠오름
물론 지금 가겠다는건 아니고
고마워요 메시지웨건!
수많은 혈흔이 보인다
내것도 보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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