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 몇십트 박을때도 힘들긴했어도 조금씩 패턴 익혀가면서 재밌었는데
엘데의짐승 이건 시발 어떤새끼가 만든거냐? ㅋㅋㅋㅋ
하루 웬종일 뛰댕기다가 끝나는데 이딴걸 보스라고 잡아야된다는 이 상황이 너무 현타옴 ㅋㅋ
뭐 하다보면 언젠간 깨지겠지.. 근데 그 과정이 너무 노잼이라 시간이 아까울정도임ㅋㅋㅋ

막보가 이딴거라니 100시간 내내 감탄하면서 했던 내 추억 돌려놔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