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노래 잔잔해서 좋더라고
거기다가 노래하는놈들은 비선공이라 가만히 냅두고 듣기 좋았음
설마했는데 잡몹 미친불로 태우네
내가 미친불 써도 탈려나?
아 존나 잘 미끄러지네
제발 제작재료 보라색으로 두지 마 좀 시발
아니 길이 정말 아름다워서 뒤져버리겠네
어디로 가야하냐 ㄹㅇ 선택장애 걸리겠네
뭔 개소리야
내 뒤에 시체가 안보이냐? 안보이겠지 젠장
잘 떨어져야하는데...
진짜 잘 떨어져야한다고
아 진짜 잘 떨ㅇ
휴 성공 존나 쫄렸네
이건 좀 있다 태우기로하고
이게 그 유명한 그거구나
니 불좀 빌리자
아 시발 발광수치 존나 잘 오르네
계속 가다가 요령생겨서 나름 팁 적어봄
처음 여기서 나무타지말고 오른쪽으로 가면 계단으로 떨어질수 있음
계단위 몹 무시하고 내려가면 몹이 또 한마리 있는데 무시하거나 잡고 나무타고 오면됨
그래서 몹을 쌩까든 죽이든 여기 나무에서 아래로 잘 떨어지고 정면으로 계속 가
시체 보이지? 저기로 천천히 걸어서 잘 떨어지면
짜잔 여기서 몇개는 평범하게 앞으로 가는거랑 걷는거, 구르는거 점프하는거 각각 있었던거같은데
이미지만 봐서는 기억도 잘 안난다
다시 도착
설마 이게 그 무너지는 바닥?
ㅗㅜㅑ 이거지
왜 문 안열리고 상호작용도 안되냐? 엔딩보면 미친불 못봄?
제가 한 번 써보겠습니다
여기서 갑자기 든 생각인데 미켈라는 고치 안에있고, 모그가 지 수하들 시켜서 피 모으고 고치안을 피로 채운거잖아
근데 이제 미켈라 몸에 흐르던 피가 땅에 떨어지고 그 피에 녹아있던 모그가 나온거 보면
고치안에서 미켈라 몸에 지 몸 문지르고있던거 아닐까?
이게 그 유명한 니힐이구나
오 날개까지 있네 니 형인지 동생인지 모르고트는 없던데
아 장판이 출혈수치 쌓는줄 몰랐지
모그의 구속구로 패턴 씹으려했는데 저거 하는동안은 안ㄷㅚ더라 아니면 내가 한 번 써서 그런가? 그냥 물약빨면서 맞딜하는중
소울 지인에게 받은 황금 스카라베 탈리스만 끼니까 달달하다
풍경은 정말 좋다니까
지도 보다가 여기만 이상하게 회색 안개가 껴있더라고
신기하게 지하도 똑같이 있음 뭔가 있다는건가?
모그 룬 활성화할 신수탑 뒤지다가 또 보게된 마누라 시체
잘 보면 팔찌아 목걸이?로 추정되는 장신구를 끼고있다
뒤에서 보면 목걸이가 아니라 후드주머니라고 해야하나 뭔가 이상한걸 메고있다
그리고 몸 크기 보면 삧보다 작은거같지는 않은데
여기 모르고트 룬 활성화장소 아녔나?
3개 비어있는건 DLC 각이지? 그렇지?
아직까지 안잡았었넼ㅋㅋㅋㅋ
패리 맛집이었다
아 좀 날개달린 새끼들은 이래서 상종하면 안됌
이런곳도 있었네
프롬 이새끼들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딴걸 만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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