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 먹고 아스테르 보방 건너편으로 가니까 뭔 시발 물어뜯기 한방에 죽는 미친 용 있음;;
룬만 먹고 옆에 있는 톳불 찍고 발 헛디뎌서 떨어졌는데 마누라 나오더라
마이 가이딩 문라이트...
용대가리 피해서 맵 둘러보니까 감옥 있길래 들어가보니 고드윈 조졌던 애들 대빵? 있어서 조나 열심히 싸웠는데 시발 뭔 잡기 한방 딱 맞으니까 풀피 즉사함;; 애미 뒤짐?
그래서 룬의 호 켜고 잡음 wwww
귀여운 항아리 랜드도 와보고
마누라가 선물로 줬던 모래시계 비스무리한 거 들고 가서 불량 교수도 장모님 대신 해고통지 때리고 뭔지 모를 쌔까만 시체에서 전설 템도 루팅함 무기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팔 네개 달린 거 보니까 설마 이게 마누라 육체인건가..?
마누라 없어지고 혹시나 마탑으로 돌아왔나 싶어서 와봤는데 역시나 없는 거 보고 나오려니까 얘가 와 있는 거임 근데 대사가 싸해서 록온 눌러보니까 록온 됨 ㅅㅂ;;;
어쩔 수 없이 죽이긴 했지만 그래도 주인으로 모셨던 분의 무구로 죽었으니 한은 없을 거야
가죽도 벗기고
근데 거인 아재한테 보고하러 왔더니 얘도 죽을 각 잡는 거임;
내가 감옥에서 꺼내주지만 않았어도 안 죽었을까..
대사가 유언이길래 톳불 앉았다 와보니까 신살갗 애새기들 불꽃에 죽어있음.....
주변에 덩그러니 놓여진 시체 보니까 얘네가 흉수 같은데 이거 그 검은칼날 조직원들 아님? 설마 내가 그 검은칼날 우두머리 잡아서 얘네가 복수하러 온 거야?
그럴 줄 알았으면 얘 안 잡았지 시발;;;;
네가 죽였어
나빴네
으이구
너가 죽였어
블라이드는 두 손가락이 라니한테 감시역으로 붙여준 건데, 라니에 대한 충성심으로 지금까지 두 손가락의 세뇌를 버티고 있던 거임. 그러다 마지막엔 미쳐버린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