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은 처음에 진입할때 정상에서 보는 배경이나 눈보라 보면 뭔가 웅장한데
막상 까보면 맵 텅텅 비어있고
파름아즈라는 미니 스테이지 같은 느낌으로 직선진행 하면 끝나고
모든거 다 겪고 기 빠져있다가 나무가서 라다곤 만나서 웅장하게 한판 하고나면
거대 올챙이 나와서 분위기 조지고 끝남
설원은 처음에 진입할때 정상에서 보는 배경이나 눈보라 보면 뭔가 웅장한데
막상 까보면 맵 텅텅 비어있고
파름아즈라는 미니 스테이지 같은 느낌으로 직선진행 하면 끝나고
모든거 다 겪고 기 빠져있다가 나무가서 라다곤 만나서 웅장하게 한판 하고나면
거대 올챙이 나와서 분위기 조지고 끝남
파름 생각보다 이어지는길 줜나 많은데
그거 샛길 많은건 아는데 재미있다기보다는 좀 짜증나는 느낌이고 실제 진행은 시계방향으로 가면 끝나잖음
그렇게치면 다른지역도 최단거리로 가면 금방 밀어
불의거인쪽 설원맵 시작으로 존나 선형겜되버림 ㅋㅋ
금역을 기점으로 오픈월드라고 야부리 터는 거 나가리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