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은 처음에 진입할때 정상에서 보는 배경이나 눈보라 보면 뭔가 웅장한데


막상 까보면 맵 텅텅 비어있고


파름아즈라는 미니 스테이지 같은 느낌으로 직선진행 하면 끝나고 


모든거 다 겪고 기 빠져있다가 나무가서 라다곤 만나서 웅장하게 한판 하고나면 


거대 올챙이 나와서 분위기 조지고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