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차 반복하면서 느낀건데 


초반엔 이런데도 숨겨진길이 있을정도로 구석진곳에 가도 아이템 있었는데


후반에는 숨겨진 길도 잘 없고 맵도 크기만함


 그냥 마리오하듯이 축복찍으러 도망가는게 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