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탕?
그럴 수 있음
보스가 쫄로 나왔으면 예전에는 저 새끼 잡는데 생고생 했지만 지금은
해볼만 하다는 느낌을 줬어야 댐
근데 쫄로 격하된 새끼들은 여전히 강하고 버거움
더구나 각종 기믹은 더욱 빡세짐
그러니 새로운 아이템을 주워도 열심히 포인트 찍어도 의미가 안 느껴짐
계속 제자리 걸음 정도가 아니라 내가 더 약해진 거 아닌가 싶을 정도
재탕?
그럴 수 있음
보스가 쫄로 나왔으면 예전에는 저 새끼 잡는데 생고생 했지만 지금은
해볼만 하다는 느낌을 줬어야 댐
근데 쫄로 격하된 새끼들은 여전히 강하고 버거움
더구나 각종 기믹은 더욱 빡세짐
그러니 새로운 아이템을 주워도 열심히 포인트 찍어도 의미가 안 느껴짐
계속 제자리 걸음 정도가 아니라 내가 더 약해진 거 아닌가 싶을 정도
구별된 설원이나 성수 들어가면 ㄹㅇ 겜 하기 싫어지더라 몹들 너무 쌔져서
자기네 겜은 어려워야 한다는 강박 같은 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