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고용해서 설정도 방대하게 형성했고 거기에 맞게 지역도 크게크게 나눠놓으면서


지역별로 난이도 차이는 있지만 유저가 자연스럽게 어딘가로 떠나는걸 시스템적으로 막아놓지는 않았음


근데 발매전에 야숨같은 스타일의 오픈월드랑 비교하는 여론같은게 리뷰 때문인건지 기대치 때문인건지 만들어지고


방향성 자체가 다른데 뜬금없이 비교 되면서 이상하게 불이 붙은거같음


두 게임 공통점은 오픈월드 인거밖에 없고 완전 다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