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차 필요없고 밥은 대충 소소하게 먹고 일주일에 한번만 3만원 안넘는 배달음식 소주랑 먹고 ㅇㅇ여친도 필요없음 걍 겜하면서 혼자놀거나 친구 집에불러서 소주먹는 그런 소소한 행복에 만족하는데 ㅇㅇ
내가 첨으로 중소기업 정식으로 다녀봣는데 사람사는게 아니더라
6시가 퇴근인데 야근을 거의맨날함 한두시간도 아니고 기본 10시임.. 토요일에도 부르고 씨발
다른 좆소도 알바식으로 많이 가봣는데 야근 안하는곳이 진짜 아예없는거 같은데...
난 평생 이렇게는 못살겟는데 한달놀고 한달알바하고 이렇게 살수잇나?
어디서자게
엄마랑사는디
독립안해?
되겠냐?
한달마다 알바는 딱딱 구해짐?
공장알바같은거 깔렷던데 많이해봄
어리다 어려
알바 안구해질땐 굶어죽어야하는거야 ? ㅠㅠ
나이먹으면 알바 안써줄걸
나이 먹으면 알바 안구해짐
그러다 늙으면 어캐하게
야근 없는 회사를 찾아. 여유시간 생기면 할만할꺼야
그런데가 잇을지모르겟다
있어ㅋㅋㅋㅋ나는 그럼 무슨 환상종이냐
야근 없는 회사도 많음 그런데 그런 회사들은 보통 돈을 조금 줌
돈욕심 1도 없어보이니 문제 안돼겄지
그런곳을 찾아봐야겟구만
이마인드면 영업직이 딱인데
근데 영업직 스트레스 ㄹㅇ 존나받아서 ㅋㅋㅋ
어머니랑 같이 사는 거면 살 수야 있지
가서 떳다방이나 해라 아가리만 잘 털면 적성에 잘 맞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