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장작이 나무에 불지르러 가기 전에 말레니아 잡으려고 길 해매는 중인 똥뉴비임
마누라, 주금룬은 엔딩조건 충족해놨고
완전률은 꼬추가 사실 보지임라고 말해준 상태까지 되어있고
똥닌겐은 마치 모니터에서 똥냄새나는 느낌이라 걍 때려죽였음
이제 그 길 해매다가 지쳐서 엔딩 영상들 돌려보는데
약간의 의문.
별의 세기는 1짤 요약하면 이거잖아?
그리고 다른 엔딩들인
주금룬, 똥닌겐, 금가면은 자기가 사라지더라도 발동할 수 없게 다 가지고 가거나,
똥닌겐은 걍 죽여없애거나 할 수 있잖아?
근데 별의 세기가 시작되고 나서도 세손가락이랑 미친불은 그대로 남아있는거 아닌가?
그럼 결국 최대 불안점은 그대로란거 아닌가 싶은데.... 또 다른 빛바랜 자가 이걸 나중에 꺼낼지 누가 아냔 말이지....
별의세기가 시작되면 이 미친불도 사라짐?
틈새의땅을 버리고 그냥 지들만 있는 세계로 튀는거임
엘든링은 이미 사라졌으니 뭐 수복할수도 없고 미친불도 더 난리 못치지
결국 세손가락이랑 미친불은 그대로란거네... 심지어 억제할 애들도 없이
어? 난리 못쳐?
미친불이 틈새의 땅 전체로 퍼지려면 엘든링을 미친불로 불태워야하는데 엘든링자체가 날아가버렷잖아
걍 이제 잔불이지
AH... 별의세기가 되면 결국 다른 모든 엔딩이 막히는거였구나. 고마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