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번 잡고 올라오니 기사 새끼들이 난간에서 큰 화살을 쏴대는데.. 아 이건..
두-둥
역시 아노르론도였던것이다 세월이 엄청 흘렀는데 ㅈ같이 화살 쏘는 전통은 바뀌지 않은듯
건물 역시 그대로 ㅠㅠ
아..
황금빛 석양에 물들었던 모습과는 다른 모습
아노르론도 건물 반대편이지
1에서는 저 절벽도 다 이어져있었고 건물이 있었고
그 뒤에는 센의 고성이 있었었지 아무것도 안보이는걸 보니
센의 고성도 허물어졌나봄
오른편의 서고도 없어진건가
아무튼 정면 계단 올라가자마자 익숙한 장소로 먼저 감
ㅠㅠㅠㅠㅠㅠ
거인은 불사자가 아닌건 알지만.. 아.. 죽어있을줄이야..
딴데서 죽은것도 아니고 여기서 죽었네 ㅠㅠ
계속 망치 뚜드리다 죽은거아냐..ㅠ
왜 죽었을까 자연사라고하기에는 여기서 죽은 것 자체가 의문이 든다 타살일까
아무튼 거인찡 ㅠㅠ
아까 거인대장장이에서 루팅한 불씨를 건네주고 대화
내가 1 할때는 관련 대화를 못봐서 그런지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는데
여튼 3까지 살아서 망치질을 하는 안드레이는 거인 대장장이를 알고 있다
나도 그립다 ㅠㅠ
익숙한대로 계단 내려와서 보방 안들어오고 문부터 열기
초회차인데 초회차가 아닌 이 기분
엘드리치한테 뚜드려맞고 죽고 글 쓰는중
아프네
하
1먼저 하길 잘했다 내 취향상 3부터 했으면 많이 아쉬웠을듯
엘드리치 트라이하러 간다
왕들의 화신에서 눈물을 질질짤 작성자입니다
센의 고성이나 서고는 아노르 론도만 로스릭쪽으로 쏙 옮겨진 걸 수도 있어서 - dc App
그리고 말이 아노르 론도지 걍 성만 있어 - dc App
닼소3 안드레-이는 1의 후계자라서 1은 몰랐을수도
왕들의화신 2페 가자마자 눈물콧물다짜면서 글을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