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도 존재감 없는 황금가면 같은 새끼는 엔딩 라인까지 태워주고 존나 병신같긴 하지


그 엘든링 등장인물 비중도 라는게 워낙에 들쭉날쭉하고 퀘스트가 개연성 좆박긴 했음


특히 막판에 뭔가 개발에 쫓기는 듯한 연출 몰아내세우기는 좆소의 종특 인 듯 하고


결국 유저들은 멜리나는 알겠는데 대체 멜리나는 뭐하는 창년인가? 라는 의문을 가지고 게임을 끝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