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 새 왕 세워서 새로운 희망을 주고

그외 여러가지 서브퀘를 하면서 NPC들의 소원을 이루거나
새로운 목표를 갖고 나아가게 하거나
밝은 미래를 약속하게 해주거나

그런 식으로 틈새의 땅에 희망을 준다음

멜리나 도가니에서 태워버리고

바로 로데일 지하 세손가락 영접한 다음
세상을 불태워 리셋해버림으로

희망고문을 선사해버리는 그런 엔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