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들이 일관되게 주인공들이 죽은 자가 일어난거거든, 아니면 어쩌다가 불사자인게 알려져서 추방 당해 임무를 수행하러 간다던가하는 컨셉이던데.


빛 바랜자도 황금률을 수복하기 위해 두손가락이 불사자로 만들어 일으켜 세운거라고 생각해도 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