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 틈새의 땅의 틈새라는 명칭을 보자면 말그대로 어느 물체 두개 사이의 공간이라는 뜻임.





사실 틈새의 땅 어디든 유적석 떨구는 고대의 잔해들 도 보이는데
이게 파름 아즈라가 본디 지금보다 몇배는 더 큰 상태고
틈새의 땅 어디서든 볼 수 있는 크기에
지하에는 노크론이 있다면
그 사이의 땅은 틈새의 땅이라고 불릴 수 있지

굳이 틈새의 땅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전전대는 하늘 위 파름 아즈라에서,
전대는 땅 아래 노크론에서 왕조가 유지되었으니깐
이 두개의 시대 동안 그 사이 땅은 그냥 뭐라 거창하게 부르기도 뭐하니
틈새의 땅이라고 중요하지 않게 겉절이 마냥 불려졌다 봄

마치 영적 부분을 숭상하는 종교에서 땅위 천국과 땅아래 지옥, 그 중간을 그다지 신성시 하진 않은 것 처럼

지금은 조그만한 외딴 곳이 되어 버려서 틈새라 부를 만한 것도 없지만
예전부터 사용 해서 관용구로 남게 되어서 계속 유지 되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