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 틈새의 땅의 틈새라는 명칭을 보자면 말그대로 어느 물체 두개 사이의 공간이라는 뜻임.
사실 틈새의 땅 어디든 유적석 떨구는 고대의 잔해들 도 보이는데
이게 파름 아즈라가 본디 지금보다 몇배는 더 큰 상태고
틈새의 땅 어디서든 볼 수 있는 크기에
지하에는 노크론이 있다면
그 사이의 땅은 틈새의 땅이라고 불릴 수 있지
굳이 틈새의 땅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전전대는 하늘 위 파름 아즈라에서,
전대는 땅 아래 노크론에서 왕조가 유지되었으니깐
이 두개의 시대 동안 그 사이 땅은 그냥 뭐라 거창하게 부르기도 뭐하니
틈새의 땅이라고 중요하지 않게 겉절이 마냥 불려졌다 봄
마치 영적 부분을 숭상하는 종교에서 땅위 천국과 땅아래 지옥, 그 중간을 그다지 신성시 하진 않은 것 처럼
지금은 조그만한 외딴 곳이 되어 버려서 틈새라 부를 만한 것도 없지만
예전부터 사용 해서 관용구로 남게 되어서 계속 유지 되는 거고.
사실 틈새의 땅 어디든 유적석 떨구는 고대의 잔해들 도 보이는데
이게 파름 아즈라가 본디 지금보다 몇배는 더 큰 상태고
틈새의 땅 어디서든 볼 수 있는 크기에
지하에는 노크론이 있다면
그 사이의 땅은 틈새의 땅이라고 불릴 수 있지
굳이 틈새의 땅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전전대는 하늘 위 파름 아즈라에서,
전대는 땅 아래 노크론에서 왕조가 유지되었으니깐
이 두개의 시대 동안 그 사이 땅은 그냥 뭐라 거창하게 부르기도 뭐하니
틈새의 땅이라고 중요하지 않게 겉절이 마냥 불려졌다 봄
마치 영적 부분을 숭상하는 종교에서 땅위 천국과 땅아래 지옥, 그 중간을 그다지 신성시 하진 않은 것 처럼
지금은 조그만한 외딴 곳이 되어 버려서 틈새라 부를 만한 것도 없지만
예전부터 사용 해서 관용구로 남게 되어서 계속 유지 되는 거고.
노크론은 원래 지상이었는데 하늘못봐서 가짜별 색칠해논거라는 소리 있음
노크론이 아니라면 부패호수 쪽 벌레들 문명도 있긴 함
게임나오기전에 계속 떠돌던 틈새땅 전체지도 일러보면 대륙중간에 땅하나가 운석에라도 맞은듯 날아간 흔적 보이던데, 본래 파름아즈라가 땅에 붙어있다가 증발한거 아닐까 싶음 - dc App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