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이 장기간 이어져오면서 게임성이 소위 '구평'에 맞춰져있는게 눈에 보인다.
적들 반응거리,반응속도,패턴등 거의 모든게 근접질을 하는 것으로 상정하고 것에 맞춰져있는게 확연하게 느껴짐.소위말하는 구평질.
그렇기 때문에 적들이 원거리 패턴으로 찌르면 아무것도 못하고 뒤지는 적들이 너무 많다.
근접에는 그렇게 위협적인 공격패턴이 원거리에서는 그냥 하품 나오는 패턴이 되어있기도 일쑤임.
그래서 그냥 멀리서 휘석질로 데미지 쳐 깍다가 좀 붙으면 구르던가 스텝질하던가 해서 거리를 간단히 벌린후 다시 휘석질하는게 법사의 게임패턴임.
원거리 마법전투의 기본인 메즈,이속감소 같은게 거의 구현이 안되어 있기도 하고..그리고 마법 인터페이스도 사실 좀 불편함.
근접캐로 할때는 완벽해 보이던 게임이 법사로 하니 허술한 점이 좀 많이 눈에 띈다
확실히 근접전용겜인듯
엘든링만해도 원거리 충분히생각하고 만든게임임 무명왕때만해도 결정창만 쏴도 반응안하다 뒤지던게 일상이었는데 ㅋㅋㅋ
원거리 견재기 전작보단 늘긴했는데 좀더 늘어도 괜찮을꺼같음
트리가드 순수 주문으로 패기 좆같을걸
트리가드 정작 법사로 더 쉽게 잡음..
왜 나한테만 방패튕겨내기쓰는데야발
방패튕겨내기를 맞기 직전에 정확히 쓰는게 아니라 그냥 대놓고 뻔히 쓰고 쓰는 타이밍도 어느정도 정해져있더라고.
난 마법쓰다 불의거인에서 막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