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죽어서 곧 사라질 아내인데도 부들거리면서 이악물고 힘 흡수하던 무명왕
vs
평생 함께 싸우고 죽을때도 같이 죽은 애옹쓰 자기가 죽게 생긴 상황에서 통수도 아니고 대신 싸우려고 나가니까 바로 단또해서 토사구팽하는 고드프리
이렇게 보니 얼척이 없었음
어차피 죽어서 곧 사라질 아내인데도 부들거리면서 이악물고 힘 흡수하던 무명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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