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간판캐였는데
데미갓이나 되는 혈통빨 오지는 금수저면서
오빠 어디가써 웅앵웅이나 하면서 처박혀만 있는 점이나(찾을 생각도 못하나)
전사로 기량 딸리는가 싶으면 아몰랑 부패 on
딸년들 다 방치해서 미쳐날뛰고 있고(그 와중 엄마 생각하는 착한 밀리센트가 딱함)
한 마디로 신으로써, 전사로써, 엄마로써 다 실격인 쌉비호감 캐릭터 간지나는 외모만 볼만한 듯

초반에 생김새만 보고 악역인 줄 알았으나 까면 깔수록 노력형 천재에다가 호인인 트루제네럴 라단갓과 오지게 비교되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