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가다보면

석상이 있는데

조사를 하면 손에서 빛이 무언가를 가르키는 것 같은 작동을 함.

등이 구부러져 있어서 보통은 땅을 가리키는데


리에니에 동쪽을 보면

리에니에 가도 북쪽이란 이름의 축복이 있고

바로 오른쪽에 등 구부러진 석상이 있음.

문제는 이 광선이 멀리 가는게 아니라 땅에 바로 꽂혀 있음.

비밀 지하인가 해서 땅을 두들겨 봐도 이상 없음.


그런데 손가락 메세지로

'풀이다.' '풀이었구나' 등등의 언급이 있어서

잘 보니까 풀이 조금 모여 있는데 다른 종임.


풀에 무슨 비밀이 있는거 같은데

이거 어캐 해결함? 

혹시 아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