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일리드를 싹 쓸어버린 부패의 힘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말레니아님이 진심 부패 걸면 라단놈은 순식간에 틱뎀 수백씩 꽂혀서 그냥 뒤졌음.

그러나 말레니아님이 아버지는 이혼하고 어머니 치매 걸려서 힘들어하는 라단의 집안 사정을 불쌍히 여겨 봐준거임.

적사자성 신입 놈들은 그런 것도 모르고 헛소리하는데, 말레니아님의 진심 부패 칼질 한방이면 고드프리도 그냥 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