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의 개씹쌉부패꾸릉내로부터 벗어나고 싶어 금침을 박았지만 그 금침의 효과마저 뚫고 새어나오는 진한 부패꾸릉내로부터 탈출하고 싶었던게 아닐까
마리카한테 성수를 만들고 말레니아의 보호 아래 말레니아가 파괴한 토지에서 새 세상을 만들라고 명 빋았지만 부패꾸릉내를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다른 방법을 모색한게 아닐까
부패꾸릉내 박멸을 위해 무구한 금을 만들었지만 말레니아의 정도가 심한 꾸릉내는 짱구 아빠의 신발과도 같아서 조금만 틈이 보여도 새어나오니 도저히 함께 있고 싶지 않았던게 아닐까
일식을 통해 고드윈을 다시 살려내면 어떻게든 유혹의 나뭇가지를 통해 고드윈 왕의 반려인 신이 되어서 말레니아의 꾸릉내로부터 벗어나 다시 질서를 이어갈거라 생각한게 아닐까
사실 라단에게 말레니아를 보낸 이유가 성수 토대로부터 아주 멀리 있는 케일리드까지 보내놓으면 지친 말레니아가 가장 강한 데미갓이라는 이명을 가진 라단에게 털려 먼 지방에서 부패를 싼 뒤에 리타이어해서 돌아오지 못할 거라 생각한게 아닐까 그런데 눈치없는 핀레이는 굳이 부패싸개 덩어리를 다시 끌고 돌아온거고
사실 성수는 오로지 자신의 유혹의 나뭇가지를 퍼뜨리고 자신의 위치를 알리기 위한 구성품에 불과했을 뿐이였고 핀레이가 싸개덩어리를 들처업고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미켈라는 마지막으로 자신에게 연정을 가진 것처럼 보이는 모그에게 황급히 나뭇가지를 날려보낸게 아닐까
모그의 연정은 바람에 날아온 나뭇가지에 힘입어 꺼질줄 모르는 사랑이 되었고 무슨 상황인지 깨달은 모그는 성수에서 기어코 미켈라의 바람대로 미켈라를 떼간게 아닐까
자신의 마지막 남은 계획이 성공했음을 깨달은 미켈라는 모그와 새로운 세상을 약속하고 인테리어를 모두 끝마칠때까지 잠을 자겠다고 한게 아닐까
그런데 잠든 미켈라를 지키며 인테리어를 준비하던 모그가 갑자기 쳐들어온 빛바랜자에게 끔살당해 비운의 죽음을 맞이한게 아닐까
장문좆까고 원래 형제자매한테는 안꼴리는게 태반임 근친물은 다 환상이다
똥꼬충 새끼들 왜자꾸 스멀스멀 겨나오노
손가락에 피어싱이나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