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쭉해와서 익숙치 않아서 안쓴건지 자존심에 안쓴건지
영체 안쓰고 혼자 개고생해서 보스 깨고 개 뿌듯함에 차있다가
인방 같은거 보러 드가서
"ㅋㅋ 이새끼 씨발 개어려운데 맛좀 봐라" 이지랄 하면서 기대중이였는데
슬라임 영체 소환하고 출혈로 슥삭 그어버리니까
눈깔이 쳐 돌아가는거임 ㅋㅋㅋ
그러고 방송하는 사람들이 "이거 어렵다면서요? 어려운거 맞아요?"
이런 멘트 치면 눈깔이 뒤통수까지 돌아가서
"씨발 씹게이마냥 슬라임에 개스텝 출혈 곡도 쳐 쓰면 뭐가 안쉽노?"
이 씹지랄을 떨면서 거품을 물기 시작함
정작 지도 구평이 아니라 피참 같은걸로 깼을 확률이 존내게 높음
전작해서 안 익숙하다는게 뭔 개소리임. 솔라, 지크벨트 이런 애들이 왜 인기 있는지 모름?
난 전작을 안해봐서 왜 안쓰는 지 심보를 잘 모르겠어서 그래서 의문형으로 쓴거임
유동이 니친구냐
영체플 -> 정상 비영체플 -> 정상 비영체플이 영체플한테 뭐라하는거 -> 비정상
근데 사기무기 들고 "이거 어렵다면서요. 어려운 거 맞아요?" 는 조금 지건 마렵긴 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