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겠는가? 미켈라의 칼날 지랄하는데 모그가 데리고가는걸 못막아서 미켈라 실쿤되고지 부패 통제못하는걸 딸내미가 희생해서 막아달라고해서 침 박을려고하는데 말도 안듣고 왜 옴? 싸우자! 하면서 나대다가 뒤져서 시체에 침박기로 끝남 그저 병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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