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삭스가 나오고 말리케스가 나오고 말레니아가 나온 후에 무려 전용 컷씬까지 보여주며 마치 최종보스 or 최종 흑막인것 처럼 보여줌 게다가 마지막엔 삧이랑 격돌하는 듯한 연출을 보여주며 끝남 이때까지만해도 팔배 좆간지 ㅎㄷㄷ 하면서 질질 쌌는데 현실은 그저 고붕이였더라
보추가지고 레고조립하는게 취미인새끼..
대충 엘든링의 사건들의 흑막인줄 알았지 - dc App
포르삭스 아니고 란삭스다 게이야...
저때는 말레니아가 ㄹㅇ 간지였는데
파쇄전쟁의 단초라도 되는줄 알았더니 그냥 진짜 찐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