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다곤을 존경했음
ㄴ근데 라다곤은 황금률 원리주의자로 사실상 외부신들의 꼭두각시임

하지만 별을 붙잡으며 외계신들의 권속이 내려오지 못하게 하고 있음
ㄴ 그런데 녹스텔라에 이미 붉은 부패 늪이 존재하고 이 곳이 말레니아가 첫번째 부패를 사용한것으로 보임 외부신들에 대항하여
ㄴ 그러면 말레니아 미켈라도 라단이 외부신들의 권속을 억제하고 있단걸 알았다는건데 그럼에도 황금률을 대체하기 위해 라단을 죽이기로 했음, 이건 라단이 황금률 체제의 지속 자체는 동의한게 아닐까
ㄴ 라니 역시 황금률에 대항하려고 하는데 라단이 별을 붙잡고 있으며 이로 인해 카리아 왕가의 운명을 묶임
ㄴ 라이커드는 라단과 연합해 로데일을 침공하기도 했으나 파쇄전쟁 막바지에 뱀에게 먹힘으로 황금률을 모독하기로 결정함, 그러나 라단의 초상화를 자신의 방에 걸어둠


라단이 황금률의 진실을 몰랐거나
아니면 엘데의 왕이 되겠다는 욕망에 대충 타협한거 같기도 한데 좀 석연찮은 이유가 숨겨져있을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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